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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 이후에 확인된 피해자에 대해 조사를 마친 뒤 검찰에 추가 송부할 방침
글번호 23476 등록일 2025-11-28
등록자 엔드게임 조회수 4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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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속변호사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위로받고 싶거나’ ‘노후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 재혼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17∼23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돌싱으로 살면서 재혼의 필요성을 절감할 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처럼 조사됐다. 해당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4.2%가 ‘위로받고 싶을 때’로 답했고, 여성은 28.5%가 ‘노후가 막막할 때’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노부모 뵐 때(26.6%)’, ‘노후가 막막할 때(19.8%)’, ‘호구지책으로 일할 때(13.3%)’ 등의 순이였고, 여성은 ‘호구지책으로 일할 때(25.1%)’, ‘중대 결정 내릴 때(22.1%)’, ‘노부모 뵐 때(17.1%)’ 등으로 나타났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남성은 힘들고 외로울 때 아내로부터 위로받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라며, “장수시대에 경제적으로 열세에 있는 돌싱 여성들은 불확실한 노후를 생각하며 경제적으로 의지가 될 배우자의 필요성을 절감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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