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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민주당 지원, 수사 대상 아니다”…편파 수사 논란
글번호 24762 등록일 2025-12-08
등록자 뽀로로 조회수 4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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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신청자격 배우 조진웅 씨 소년범 전력 의혹을 처음 보도한 매체 기자들이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고발자는 김경호 변호사로, 채상병 사망 수사 외압의혹 사건에서 박정훈 해병대 대령의 변호를 맡기도 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기자들이 수사상 필요 외엔 사건 내용 조회를 금지한 소년법을 어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씨를 소설 주인공 '장발장'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장발장이 옥살이 후 시장이 돼 빈민을 구제했듯 조진웅 역시 연기를 통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며 갱생의 삶을 살았다"고 한 겁니다. 여론과 미디어를 향해서는 이런 조 씨에게 "낙인을 찍어 사회적 사형 선고를 내렸다"며 장발장을 끝까지 추적한 '자베르'의 21세기 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30년 전 고등학생의 과오를 파헤치는 것이 2025년 대중에게 꼭 필요한 알 권리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채널A에 "법원에서 갖고 있는 정보가 외부로 나온 거 같은데 그것을 기사화해 고발했다"며 경찰에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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