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김건희 특검, '디올 제품' 건넨 21그램 대표 아내 소환 조사
글번호 24872 등록일 2025-12-10
등록자 까를로 조회수 424명
다운로드  

.잠실피부관리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 제품을 건네고 관저 공사권을 따냈다는 의혹을 받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 아내가 특검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팀은 오늘(10일) 오전부터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김건희 여사에게 유명 명품사 디올의 자켓 등을 선물해했고 대가로 21그램이 관저 공사권을 따내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특검팀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던 21그램이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이후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권을 얻으면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관저 공사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관저 공사 당시 현장에서 21그램이 공공연하게 '여사님 업체'라고 불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의혹을 수사하고 있던 특검팀은 지난달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 아크로비스타를 압수수색하면서 조 씨가 김 여사에게 전달한 디올 자켓과 허리띠, 팔찌 등을 확보했습니다. 또 디올코리아 본사를 압수수색해 구매내역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은 물론, 지방에 머물고 있던 조 씨를 찾아가 압수수색하면서 조 씨의 휴대전화 역시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전글 외국인도 서울 주택 매입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다음글 양천구 ‘현대 하이페리온 1차’(5호선 오목교역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