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민주당-통일교’ 의혹 결국 국수본에 넘겨… 공소시효 임박
글번호 24979 등록일 2025-12-11
등록자 비어있음 조회수 409명
다운로드  

.개모차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통일교로부터 금품 지원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과 관련해 9일 국가수사본부에 사건을 넘겼다. 특검은 이날 “통일교의 정치인 접촉 관련 내사사건을 오늘 오후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올해 8월 김건희 특검팀과의 면담에서 민주당 현직 의원과 전직 의원 등 총 2명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에게 2018∼2020년 사이에 수천만 원의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본부장이 거론한 민주당 관계자는 15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특검법상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해당 의혹을 수사하지 않았다. 김 여사와는 관련이 없다는 취지였다. 오정희 특검보는 전날 “윤 전 본부장 진술 관련 내용을 청취한 뒤 내사 사건번호를 부여해 사건 기록으로 만들었다”면서도 “수사기관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처벌할 수 있는 시한인 공소시효는 7년이다. 윤 전 본부장이 진술한 일부 범죄는 특검 수사 기간이 만료되는 이달 말 이후에는 공소시효가 만료된다.


이전글 하이브는 BTS뿐 아니라 다수 인기 아티스트를 보유해 전망이 밝다
다음글 너마저 떠나면”…‘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 코스피로 이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