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국립의대 설립, 지역 의료인 양성하는 유일한 해법
글번호 25798 등록일 2025-12-18
등록자 파파라 조회수 402명
다운로드  

.건대에스테틱 김형동, 임미애 의원의 개회사로 토론회가 시작되고 각계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여야를 불문하고 경북의 열악한 의료 현실과 국립의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모였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의료 공백이 점점 커지고 있고, 특히 경북의 상황은 참으로 심각하다”며 “이번 토론회가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할 실질적 해법을 모으고, 경북뿐 아니라 전국 의료 취약 지역에 새로운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립의대 설립은 지역에서 교육‧수련‧근무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지역에 남아 봉사하는 의료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며 “국립의대 설립 문제를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에서 체감하는 경북의 의료 공백 문제는 심각하다. 2025년 2분기 기준 경북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6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2024년 경북의 중증 응급환자는 가운데 지역 내 응급실을 이용한 비율은 69.1%에 그쳤다. 중증 응급환자 10명 중 3명은 치료를 받기 위해 경북을 벗어났다는 뜻이다. 250만 명의 거주하는 경북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철우 경북지사 역시 “(경북 지역은) 큰 병으로 치료받아야 할 때 가까운 곳에서 제때 치료받기 힘든 상황”이라며 “최근 죽다 살아나는 과정에서 경북에 국립의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체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멸 위기를 맞이한 경북


이전글 “보험 상담만 받아보래서 갔는데···쓸데없는 특약 넣어놨더라고요”
다음글 10년 넘은 의약품유통정보시스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