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자가 소방서를 찾은 2025년 12월 3일에도 취재를 시작한 지
글번호 26318 등록일 2025-12-25
등록자 월비릭 조회수 431명
다운로드  

.대구이혼변호사 현장으로 출동하는 구급대원의 마음은 결코 가볍지 않다. 단번에 응급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이 정해질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무시하지 못한다. 병원 측 사정으로 환자 수용이 거절되면 다른 병원을 찾아야 하고, 그 과정이 기약 없이 반복되기도 한다. 여러 차례 수용이 불발되면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연락하거나, 전국 단위로 병원을 섭외해야 한다. 중증 응급환자를 대구나 원주 등 인접 지역의 대형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지역 안에서 세부 전공의를 찾기 어려워 최종 치료가 힘든 ‘소아 환자’나 ‘절단 환자’의 경우 더욱 그렇다. 이들 환자는 세부 전공의와 치료 인프라가 갖춰진 대구의 상급병원으로 옮겨진다고 한다. 이외에도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 의료진의 역량과 무관하게 병상 자체가 부족해 인근 지역으로 분산 이송되는 경우도 있다. 이채원 소방교는 “경북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응급 대처 환경과 의료접근성이 지금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열악한 의료 인프라는 지표에서도 드러난다. 경북의 의료 인프라는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2025년 2분기 기준 경북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6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특히 필수의료로 분류되는 내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는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돈다. 필수의료마저 지역 안에서 쉽사리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밖의 의료 지표 역시 비슷하다. 경북은 △치료 가능 사망률 △분만 취약지 비율


이전글 소아청소년과 취약지 등 핵심 지표 대부분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다음글 소아 환자’나 ‘절단 환자’ 최종 치료 어려워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