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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3330번 '출근형 전세버스' 2대 증차 운행
글번호 26348 등록일 2025-12-26
등록자 칼이쓰마 조회수 4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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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인회생 특검은 한국도로공사 직원과 국토부 관계자들이 2023년 6월 양평고속도로 타당성 평가 용역의 용역업체가 제출한 과업 수행 계획서의 4쪽 분량을 삭제해 공무소에서 사용하는 전자기록을 손상했다고 봤다. 용역업체 관계자들이 7월 특검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외장하드를 은닉한 정황도 특검 조사 결과 드러났다. 양평고속도로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종점이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김 여사 일가 소유의 땅이 있는 강상면으로 바꿔 김 여사 일가에게 특혜를 줬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사업 원안인 양서면 종점 노선은 2021년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으나 국토부가 2023년 5월 강상면을 종점 노선으로 검토하면서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그해 7월 사업 백지화를 선언했다. 특검은 원 전 장관을 직접 불러 조사하는 단계까지는 이르지 못했는데, 사건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넘어간 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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