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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는 대로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넘길
글번호 27579 등록일 2026-01-06
등록자 릴리리 조회수 4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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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전문변호사 서울 종로구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서울 종로소방서는 2일 오전 8시 28분쯤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 있는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지하 1층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고, 같은 건물 5층에 있던 3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항소 여부를 두고 검찰이 막판까지 고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 등 5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검찰이 2일까지 항소하지 않으면 무죄가 확정된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수사·공판팀은 차장·부장검사를 거쳐 수뇌부에 항소해야 한다는 보고를 올렸지만, 박철우 지검장은 "무죄 이유를 분석하라"며 추가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총리는 지난해 12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사실상의 조작 기소"라며 "검찰은 항소를 포기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라고 지적했다. 큰 불길은 약 1시간 만인 오전 9시 21분쯤 잡혔다. 소방 당국은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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