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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논리로 기소하고 결국 무죄가 났다
글번호 27581 등록일 2026-01-06
등록자 맘보숭 조회수 4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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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절차폐지 이재명 정부 최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이 후보자를 협박 및 직권남용 혐의로 이 후보자를 고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 후보자는 2017년 바른정당 의원 시절, 언론 기사 모니터링 보고를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며 폭언을 하고 고성을 지르는 녹취가 공개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검찰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2일 대검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 정보통신과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서울남부지검 수사관의 돈다발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한 서울남부지검 등의 메신저 내역을 확보 중이다. 앞서 대검은 지난해 10월 이 사건을 감찰·수사한 결과, 관봉권 관리 과정에서 실무상 과실은 있었으나 윗선의 증거 은폐 지시는 없었다는 취지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재직 당시 인턴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끔찍한 폭언과 인격 모독을 가했다"며 이 대통령이 즉시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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