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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부지사와 광주 부시장을 당연직으로 하는 4명의 공동대표를 두기로 했다.
글번호 27587 등록일 2026-01-06
등록자 네로야 조회수 4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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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변호사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장애를 입힌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비프리에게 상해 혐의로 원심판결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선거사무원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벌금 700만 원에도 처했다. 1심 재판부는 비프리가 피해자에게 영구적일 수 있는 장애를 입혔고 전과가 6회에 달하는 만큼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엄벌을 탄원한 점도 고려했다. 앞서 비프리는 2024년 6월 28일 새벽 한 아파트 거주자를 주먹으로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아파트 출입 차단기 문제를 두고 경비원과 실랑이를 벌이던 그는 오토바이 경적을 울리고 큰 소리로 욕설을 퍼붓는 소리에 아파트 1층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새벽에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고 항의하자, 밖으로 불러내 폭행했다. 피해자는 비프리에게 얼굴 부위를 가격당하며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장애를 입었다. 비프리는 이 사건 범행이 발생하기 불과 하루 전에 이미 서울중앙지법에서 상해죄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또 2024년 2~3월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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