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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호에 발표한 이번 연구는 2011년 1월
글번호 28224 등록일 2026-01-14
등록자 칼이쓰마 조회수 3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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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범죄전문변호사 2016년 6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1만 701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분석 결과 소주·맥주·와인 모두 음주량이 증가할수록 혈중 요산 수치가 상승하는 것으로 타났다. 다만 요산 농도 증가와 더 강하게 연관된 술의 종류는 성별에 따라 달랐다.반면 여성은 맥주 섭취가 요산 수치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연구진은 맥주와 소주는 와인에 비해 한번 음주 시 더 많은 양을 마시기 때문에 요산 상승에 미치는 ‘양적 효과’가 더 큰 것으로 해석했다. 선호하는 술의 종류에 따라 함께 섭취하는 음식의 특성이 다른데, 이 역시 요산 수치 상승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남성은 주로 소주 또는 여러 주종을 섞어 마시는 사람일수록, 여성은 주로 맥주를 마시는 사람일수록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경향을 보였다. 남성은 소주를 마실 때 요산 수치 상승이 두드러졌다. 하루 소주 반 잔 정도의 음주에도 그 위험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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