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부산경남특별시’로 통합…최종 결정은 주민투표 거쳐야
글번호 28251 등록일 2026-01-14
등록자 비에이치 조회수 369명
다운로드  

.부산변호사 부산·경남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가 부산시와 경남도의 행정통합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리면서 최종 결정은 주민투표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공론화위는 또 부산·경남 위상에 걸맞은 자치권 확대와 특례 부여를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했다. 공론화위는 1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최종 여론조사 결과와 15개월간 공론화위 활동을 종합할 때 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은 필요하다”며 “통합 결정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통합 이후의 갈등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종 결정은 주민투표를 통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공론화위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만 18세 이상 총 4047명의 시도민을 대상으로 행정통합에 대한 최종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행정통합 추진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53.6%로 나타났다. 2023년에 실시한 여론조사 대비 18%P 상승한 수치다. 주민투표는 6월 새 지방정부 출범 이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행법상 주민투표는 다른 공직선거와 동시에 치를 수 없다. 공론화위는 장기적으로 ‘부울경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이날 제시했다. 역사적으로 한 뿌리이자 동일한 생활권·산업권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울산을 포함해야 완전한 통합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공론화위는 “향후 통합 논의 과정에서 울산의 동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전글 칭 단계지만 여당은 '충청특별시'라는 표현을 쓴 바 있고
다음글 비아마켓이 소개하는 유쾌한 발견, 씨알리스제조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