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경보음을 들으면 원인 확인보다 주변에 알리는 것이 우선이다.
글번호 28437 등록일 2026-01-16
등록자 지혜노 조회수 368명
다운로드  

.마약변호사 큰 소리로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상황을 전파한다. 이후 손등으로 출입문 손잡이를 만져 열기가 느껴지면 문 반대편에 불이 난 것이므로 열지 않는다. 연기 유입 방향을 확인해 계단으로 나갈지, 창문을 통해 구조를 요청할지 판단한다. 이때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않는다. ◆불을 발견했을 때=불이나 연기가 보이면 “불이야”라고 외쳐 주변에 알린다. 불길이 천장까지 닿지 않는 작은 불이라면 소화기나 물로 신속히 진압한다. 이미 불길이 커졌다면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를 막고 계단을 이용해 대피한다. 세대 밖으로 나가기 어렵다면 경량 칸막이를 이용해 이웃집으로 이동하거나 창문으로 구조를 요청한다. ◆연기 속 대피 요령=연기는 위로 올라가므로 허리를 숙이거나 바닥에 가까이 붙어 이동한다.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코와 입을 가려 흡입을 최소화한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 벽을 짚으며 이동하고, 문을 열기 전에는 반드시 손잡이 온도를 확인한다. ◆소화기 사용법=실내에서는 출구를 등지고 사용한다. 안전핀을 뽑고 노즐을 불 쪽으로 향하게 한 뒤 손잡이를 꽉 움켜쥐고 불의 아랫부분을 향해 분사한다. 분말이 불을 덮듯 퍼지도록 좌우로 흔들며 쏘는 것이 효과적이다. 2인 1조일 경우 한명은 노즐을 잡고, 다른 한명은 밸브를 열어 약제를 공급한다. ◆옷에 불이 붙었을 때=달리거나 서 있으면 불길이 커진다. 즉시 멈춰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고 바닥에 엎드린 뒤 몸을 굴려 불을 끈다. 얼굴과 호흡기 보호가 최우선이다.


이전글 겨울에도 러닝은 못 참지”…무릎 부담 줄이려면 ‘이렇게
다음글 대구 연웨딩 엑스코인터불고 웨딩박람회 알아보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