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최강야구' 시즌3까지 제작을 맡았던 장시원 PD의 스튜디오C1
글번호 28692 등록일 2026-01-23
등록자 김진주 조회수 408명
다운로드  

.형사전문변호사 즌을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논란이 시작됐다. JTBC는 "스튜디오C1이 3개 시즌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주장했고, 장시원 PD는 "계약은 제작비의 사후 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라고 맞받았다. 장 PD는 지난해 4월 유튜브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에서 '불꽃야구'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팀명을 '최강 몬스터즈'에서 '불꽃 파이터즈'로 변경하고, 감독과 선수단 대부분이 유지됐다. 이날 JTBC도 '최강야구' 시즌4를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다며 "'최강야구'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트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JTBC는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JTBC는 '최강야구' 시즌4는 지난해 9월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방영 4회차 만에 시청률이 0% 대로 내려앉았다. 첫 회를 시작한 지난해 9월 22일 1.5%로 시작해 2화는 1.3%(9월29일), 3화는 1.0%(10월13일)를 기록했다. 급기야 4화는 0.8%(10월20일)를 기록했고, 0.6%(10월27일), 1.0%(11월3일), 0.9%(11월10일), 0.8%(11월17일), 0.9%(11월24일)로 최근까지도 0%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기존 '최강야구'가 2~3%대 시청률을 유지한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이전글 계급 전쟁'의 결말은 '일하는 사람'에 대한 찬사였다
다음글 흑백요리사2'도 성공… 바로 시즌3 제작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