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고인을 비롯한 내란 주동자와 가담자들 재판
글번호 28936 등록일 2026-01-29
등록자 크롱아 조회수 335명
다운로드  

.형사전문변호사 알렉스 호놀드가 클라이밍 세계에 '짠'하고 등장한 날은 2008년 4월 1일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유타주 자이언 캐니언 국립공원에 있는 수직의 사암 절벽 '문라이트 버트레스'를 프리솔로로 등반하고부터다. 많은 등반가가 그의 등반이 만우절에 이뤄졌다는 걸 알고 믿지 못했다. 1971년 온갖 도구를 사용해 하루 반 걸려 이 루트를 초등한 제프 로우는 알렉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대단한 일을 해냈네, 알렉스. 그럴 거라고 믿지만 항상 조심해." 이후 그는 요세미티로 관심을 돌렸고, 하프돔의 레귤러 노스웨스트 페이스 루트를 프리솔로로 오르기로 한다. 이전까지, 이 루트를 프리솔로 등반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안전벨트나 카라비너 없이 라스포르티바 미우라 암벽화와 클리프 바(에너지바) 몇 개만 주머니에 넣고 등반에 나섰다. 2시간 50분 후 그는 하프돔 꼭대기에 섰다. 암벽 위에서 조깅하듯 길이 600m의 벽을 올라 등반을 끝냈다. 2008년 9월이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3세였다. 알렉스의 프리솔로 등반이 어떤 것인지 일반인들은 체감 못 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여러 미디어에서 말했듯 지금 그와 같은 프리솔로 등반가 중 절반은 죽었다. 티끌만 한 크기의 실수가 곧 죽음을 의미하는 프리솔로의 세계에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알렉스는 여전히 살아있다. 그것만으로도 그는 나에게 왕이다. 황제다! 제왕이다!


이전글 나 말고도 여러 사람으로부터 그가 왕으로 대접받아야
다음글 렉스 호놀드, 헛짓거리 왕에게 경배를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