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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 히친 정책·캠페인 책임자는 “사악한 목적
글번호 30071 등록일 2026-02-10
등록자 노리치 조회수 3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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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웨딩박람회 대전시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네이버, 직방, 다방 등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나온 오피스텔(공실)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또는 집주인(임대인)을 사칭한 부동산 사기가 확산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신종 사기 수법을 보면 우선 사기범이 매물로 광고된 오피스텔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실제 중개사무소를 통해 알아내 뒤 당근 등 직거래 플랫폼에 자신을 공인중개사나 임대인인 것처럼 속여 주변 시세보다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올려 피해자를 유인한다. 이때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해 온 거래 희망자에게는 오피스텔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려주며 “본인이 멀리 있으니, 오피스텔을 직접 살펴보라”고 안내하는 방식이다. 사칭자는 거래 희망자에게 본인 이름으로 위조된 등기사항증명서와 신분증 등을 보여주며, 명의를 알 수 없는 대포폰으로 연락하면서 대포통장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계약금의 10~20%를 통장에 먼저 입금을 요구한 뒤 입금이 완료되면 잠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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