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의제화하고, 정의로운 전환 등 노동의 역할에 깊이 천착해온
글번호 30395 등록일 2026-02-13
등록자 강혜린 조회수 308명
다운로드  

.의정부개인파산 허위사실이 담긴 회고록으로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 쪽에게 7천만원의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2일 5·18 단체 4곳과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가 전씨와 회고록을 펴낸 전씨의 아들 재국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한 원심을 확정했다. 전씨의 사망으로 전씨에 대한 소송은 부인 이순자씨가 이어받았다. 앞서 항소심에서는 전씨 쪽이 5·18단체 4곳에 각 1500만원, 조영대 신부에게 1천만원 등 7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는데, 전씨 쪽은 이 돈을 2022년 10월 피해자 쪽에 전액 지급한 뒤 상고를 이어갔다. 5·18 단체 등은 전씨가 지난 2017년 4월 대통령 퇴임 30년을 맞아 펴낸 회고록에 허위사실이 담겨있다며 같은해 6월 출판·배포 금지 가처분신청과 함께 정신적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전씨는 회고록에서 5·18은 폭동이며 헬기 사격은 없었다면서 자신을 ‘광주사태 치유를 위한 씻김굿의 제물’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2018년 9월 “전두환은 역사적 평가를 반대하고, 당시 계엄군 당사자들이 수사기관이나 법정에서 변명적 진술을 한 조서나 일부


이전글 답례품, 가격보다 의미가 중요합니다
다음글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에 이창곤 전 한겨레경제사회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