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최 변호사는 다음 책은 글쓰기 책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글번호 31162 등록일 2026-02-21
등록자 나이크 조회수 309명
다운로드  

.대전개인회생 이혼전문변호사이자 드라마 ‘굿 파트너’(2024년)의 극본을 쓴 작가, 유튜버, 두 아들의 엄마인 최유나 씨(41)가 자신의 시간 관리법을 정리했다. 저자는 진득하게 뭔가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한다. 한국외대 영어통번역학과에 진학한 그는 독서, 달리기 등 결심을 해도 한 달 이상 한 게 없었다. 매일 도서관에 가고 영어 단어를 외우는 친구들을 대단하게 여겼다. 아버지의 권유로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간 그는 법대를 나오거나 사법고시를 준비하다 온 사람들 사이에서 이질감을 느꼈다. 1학년 1학기 성적은 전교 꼴등에 가까웠다. “망했다”며 아버지에게 원망을 쏟아냈다. 아버지는 “휴학을 하든 그만두든 네 선택”이라고 했다. 막막해진 그는 꾸준하게 뭔가를 해야 커리어를 갖고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실에서 가장 늦게 남아 공부하기로 했다. 3년을 버텼고 상위권으로 로스쿨을 졸업했다. 저자는 하루 24시간 중 수면 시간과 업무 시간을 빼고 남은 7시간 중 절반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절반은 5년 후, 10년 후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고 말한다. 완벽한 준비란 있을 수 없으므로 일단 실행부터 하며 보완하라고 권한다.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조금만 시간을 들여 100일만 계속 해보라고 말한다. 저자 역시 책을 쓸 때 하루에 A4 한 장씩 100일만 쓰자고 결심했다. ‘마일리지 아워’ 역시 이렇게 썼다.


이전글 태아보험 비교, 무엇을 중심으로 봐야 할까요?
다음글 현대해상 태아보험 사은품, 비교 시 유의점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