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변호사 기도 포천 철도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이 오늘 양주시 옥정호수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도봉산-포천 광역철도사업의 2단계 구간으로, 포천을 비롯한 경기 북부 교통 기반을 구축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기공식에는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백영현 포천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시의원과 주민 등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인 일정으로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해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기공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