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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경미는 최근 해명하고 싶은 일이 있다며 “얼마전에 윤형빈
글번호 33341 등록일 2026-03-18
등록자 릴리리 조회수 2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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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인회생 씨가 유튜브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불화설 기사가 났다. ‘잘사는 줄 알았더니 정경미 꼴보기 싫어’ 이런 기사가 났더라. 우리 너무 잘 살고 있다.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범균이 “윤형빈 씨는 집에 잘 들어오시죠?”라고 물었고, 정경미는 “어제는 왔어요”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경미는 “잘 살고 있다. 우리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정경미가 해명한 불화설은 지난달 윤형빈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윤형빈은 당시 오나미 부부를 만나 “내가 나름 고집이 있는 것 같다. 만약에 우리 아내 말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헤어졌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우리 아내니까 나를 컨트롤해서 살아주는 거다, 하는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경미 선배가 엄청 현명하다”라고 거들었다. 윤형빈은 “(정경미가) 왜 화가 났나 모르겠다. 표정이 안 좋고 기분이 안 좋다. 눈치를 보고 있다. 최근에 내가 몇 번 등원을 못 시켰다. 잔다고. 암묵적으로 (내가 하는데). 안 깨우고 본인이 등원을 해버리고 오는 것이다”라고 최근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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