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자 규범이
글번호 3398 등록일 2025-03-31
등록자 그어렴 조회수 132명
다운로드  

.웹사이트상위노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고 있다.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는 건 위헌이라는 헌재 결정을 대놓고 깔아뭉개는 중이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는 ‘탄핵심판 결과에 승복하라’고 하니 이런 후안무치가 없다. 오죽하면 권한대행 체제 장기화를 노리고 저러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겠나. 그게 아니라면 한 대행은 헌재 결정 취지대로 마 후보자를 즉각 임명해야 한다.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 선포는 국가를 대혼란에 빠뜨린 위헌·위법적 행위로, 파면밖에 답이 없다는 걸 평범한 시민들도 다 안다. 그런데도 헌재는 이 당연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신속 심리’ 약속도 공염불이 되어버렸다. 대통령 권한대행부터 헌법을 뭉개고, 헌재는 헌법을 유린한 윤석열을 단호히 파면하지 못하니 이게 국헌문란이요, 무정


이전글 강해졌지만, 귀여움 잊지 않았어요
다음글 산불 추경을 하자는 방향이다. 정부는 여·야·정 국정협의회에서 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