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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원·도의원들 "선거구 획정 지연 규탄…합리적 조정안 촉구
글번호 33996 등록일 2026-03-25
등록자 냉동고 조회수 2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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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성추행 정보통신과·반부패2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사무실, 공주지청장 사무실 등 총 5곳에 수사관을 보내 김 여사 수사무마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이 전 지검장과 조상원 전 중앙지검 4차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해 6월 검찰을 떠났다. 이와 함께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외환 관련 잔여 의혹,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의혹 등도 수사하고 있다. 종합특검팀 관계자는 "현재까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을 비롯해 총 17명을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천안에서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국민의 힘 소속 예비후보자들이 국회에 선거구 조기 획정을 촉구했다.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등 시ㆍ도의원 및 예비후보자들은 23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후보자 등록 기간이 지났음에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시·도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골대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일부 정치세력이 선거 유불리에 따라 현행 천안 도의원 선거구를 임의로 조정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조속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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