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캐리어 시신' 장모, 사위 가정폭력 막으려 신혼집에 동거
글번호 34593 등록일 2026-04-04
등록자 에이스 조회수 269명
다운로드  

.아고다할인코드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딸이 혼인 직후부터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자 이를 막기 위해 좁은 신혼 원룸에서 함께 생활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위는 장시간의 폭행으로 장모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버렸고, 피해자의 딸인 아내를 통제해 이를 경찰에 알리지 못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캐리어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모 A(사망 당시 54세) 씨는 지난 2월부터 사위 조 모(27) 씨에게 폭행당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가 지난해 9월 딸 최 모(26) 씨가 혼인 직후부터 남편인 조 씨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자 이를 보호하려는 등의 이유로 지난 2월부터 중구 오피스텔형 원룸에서 함께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조 씨는 이사 직후부터 "이삿짐 정리를 빨리 안 한다"는 등 이유로 A 씨를 폭행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집을 떠나라'는 딸 최 씨의 권유에도 원룸에서 함께 생활을 이어왔지만, 지난달 18일 조 씨로부터 장시간 폭행당한 끝에 사망했다. 조 씨는 A 씨가 숨지자 여행용 캐리어에 시신을 담아 최 씨와 함께 도보로 10∼20분 거리의 북구 칠성동 신천으로 이동한 뒤 유기했다.


이전글 태아보험 사은품, 어디까지 고려해야 할까요?
다음글 현대해상 태아보험, 많이 찾는 이유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