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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본인 사촌동생과 불륜” 이혼 변호사도 경악한 최악 사건
글번호 35177 등록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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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파산 #사례 1 “작은 방은 이제 열면 안 되는 방이야.” 아내가 잠시 집을 비운 어느 날, 중년의 남편 A씨는 자녀들에게 방 하나를 열지 말라며 신신당부했다. 며칠 동안 굳게 잠긴 방문에 의문이 커지던 차, 아이들은 빨랫대에서 처음 보는 속옷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A씨가 자신의 상간녀를 방에 들이고, 문을 잠가놓았던 것. 아빠의 부정행위는 그렇게 발각됐다. #사례 2 상간녀 C씨는 처음부터 뻔뻔하게 나왔다. 증거가 버젓이 있는데 “만나기는 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며 발뺌했다. 상간소송에서 부정행위가 인정돼 위자료 지급이 결정되고 나서도 “돈이 없다”며 막무가내로 버텼다. 조인섭 변호사는 C씨의 상황을 샅샅이 조사했다. 그리고 C씨의 방 침대에 ‘빨간 딱지’를 붙이는 강수를 뒀다. 위자료는 바로 다음 날 입금됐다. 23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인 조인섭 변호사가 맡았던 사건들이다. 조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제1호 가족법 전문 변호사다. 지금은 이혼 전문 변호사란 타이틀이 흔해졌지만, 조 변호사가 일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이혼 사건으로 특화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었다. 불모지였을 때,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그는 현재 이혼·상속 전문 로펌 신세계로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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