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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알아요?" 구덕고 학생들에 물어보니...
글번호 35397 등록일 2026-04-21
등록자 독립가 조회수 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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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철거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민심 현장취재 한동훈 전 대표, 빠른 이사와 활발한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각인 하정우 AI수석 아직 인지도 낮아…청와대 출신 인사 기대감도 박민식 전 장관, '철새 VS 지역 잘 아는 정치인' 평가 엇갈려 민심이는 2주 전 요동치는 부산 지역 민심을 전해드렸습니다. 바로 그날, 전재수 의원이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을 언급하면서 '부산 북구갑'의 판세가 또 흔들리고 있는데요. 그 사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출마 선언을 했는데, 여론조사 숫자 너머 생생한 민심을 전해드리는〈민심이는 취재 중〉바로 구포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시장 상인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사람, 지난 14일 부산 만덕동에 전입신고한 한동훈 전 대표였습니다. {이번에 북구갑에 누구 나오는지 아세요?} 한 분만 알아요. {누구요?} 한동훈 씨.] [신승민/30대 : {좀 아는 분들 누가 있어요?} 한동훈 씨만 일단 알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화하고, 지역에 내려와 소통하는 모습을 좋게 보는 주민들이 많았습니다. [김문성/50대 : 인상이랄까 하시는 게 이렇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서민들과 다가오는 게 조금 다른 분하고 조금 서민과 밀착하게 제 입장에서는 좀 그래 보였어요. 동네 형 같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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