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이란 보면 김정은에게 핵 보유는 정권 유지에 합리적 선택”-더 타임스
글번호 35525 등록일 2026-04-21
등록자 그건아니 조회수 208명
다운로드  

.의정부개인파산 리비다 카다피, 핵을 포기한 뒤 반군에 붙잡혀 피살 김정은, 집권 15년의 견고한 입지 핵보유가 주요 요인 이란의 교훈, 지도자 제거 위험성·미군 증강은 공격 전조 영국 더 타임스는 19일 “핵무기는 세계에서 가장 광적인 정권에게는 어쩌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지 모른다”며 이란 전쟁을 보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핵을 보유하려고 하는 지를 더 잘 알 수 있다고 그 배경을 분석했다. 김정은에게 이란의 사례는 정권 생존이 목표라면 더 위험한 무기를 보유할수록 좋다는 교훈을 준다는 것이다. 리처드 로이드 패리 아시아 편집자는 먼저 리비아의 전 지도자 무하마디 카다피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다. 핵을 포기한 뒤 반군에 붙잡혀 숨진 카다피 북한의 핵 프로그램 포기를 설득하던 영국과 미국 외교관들은 카다피가 핵 개발을 하다 현명하게 방향을 전환했다고 했다. 카다피 핵포기 이후 정권은 더 안전해졌다는 것이었다. 패리 편집자는 이 말을 전해 들은 북한 고위 외교관은 “카다피가 어떻게 될지 두고 보자”고 말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북한 관리의 말처럼 카다피는 2011년 내란 과정에서 영국과 미국의 폭격 지원을 받은 반군에 의해 축출된 뒤 체포, 처형됐다. 북한은 노동신문 등을 통해서 자신들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로 카다피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핵무기 보유를 통해 생존과 안전을 도모하던 이란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2월 28일 이스라엘 폭격으로 사망했다.


이전글 장벽은 ‘돈’…수직 계열화로 비용 구조 파괴
다음글 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해 위해 인도와 긴밀히 소통"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