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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말에 술 마신 채 여자친구 집 찾아간 30대 남성
글번호 35537 등록일 2026-04-21
등록자 에이스 조회수 2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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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업체 술을 마신 채 이별을 요구한 전 여자친구를 찾아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주거침입,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19일 오전 6시45분께 화성시 장지동에 위치한 30대 여성 B씨 집을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또 B씨에게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하는 연락 등을 수차례 취한 혐의도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와 함께 A씨에 대해 긴급응급조치 1호(100m 이내 접근금지), 2호(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를 조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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