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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미연, 민망을 넘어선 민폐 공항 패션
글번호 35564 등록일 2026-04-21
등록자 외모재 조회수 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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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비용 아이들 미연이 경악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20일 오전 아이들의 미연이 해외 일정 참석차 공항 출국길에 나섰다. 레더 재킷과 빨간색 셔츠로 멋을 낸 미연의 공항 패션에서 화제가 된 것은 ‘일회용 속옷’을 방불케 한 미연의 팬츠였다. 최근 한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마이크로 쇼츠, 일명 하이컷 쇼츠를 스타일링 한 것.반바지 해당 브랜드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선보인 이 하이컷 쇼츠는 ‘숏 팬츠’ 수준의 기장을 넘어, 속옷과 엇비슷한 길이로 짧게 만들어졌다. 특히 이 쇼츠는 타이트한 실루엣이 아닌, 볼륨감 있는 쉐입으로 연출되어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조차 눈을 의심할 정도의 민망한 비주얼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이들 미연은 다소 도발적인 이 패션을 공항 출국길에서 선보였다. 당당한 태도로 출국길에 나서긴 했지만, 빈약한 하의가 우스꽝스러웠고 그에 반해 상의는 아우터까지 갖춰 입어 괴리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속바지 보다도 길이가 짧아, 바지의 구실을 전혀 하지 못할 것 같은 과한 실루엣 등이 보는 이마저 민망스럽게 했다.바지 및 반바지 미연의 이 공항 패션에 누리꾼들 역시 “바지가 어디 있나 한참 찾아봄” “아무리 명품 패션이래도 이건 좀” “벌칙 의상이라고 해주세요. 제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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