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뉴욕 왕복 500만 원 육박…유류할증료 폭탄
글번호 35686 등록일 2026-04-22
등록자 사카모토 조회수 212명
다운로드  

.개인회생 다음달, 항공료가 폭등합니다. 중동전쟁 여파로 유가 오르니 유류할증료도 오르는데요. 두 달 전 뉴욕 갈 때 왕복 20만 원이 채 안됐던 유류할증료가, 112만 원으로 6배 이상 오릅니다. 유류할증료만 이 정도, 항공료 왕복 500만 원대에 이를 걸로 보입니다. 다른 노선은 또 얼마나 오를지, 김태우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항공권 가격이 가장 비싼 뉴욕, 워싱턴, 토론토 등 미주 노선입니다. 올해 초만 해도 250만 원 안팎에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다음 달부터는 그 두 배인 5백만 원대로 오를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유는 바로 폭등한 유류할증료 때문입니다. 5월 국제선 항공권 가격에 더해질 유류할증료가 오늘 공개됐는데, 사상 처음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올랐습니다. 항공유 가격이 세 배 가까이 오른 영향입니다. 뉴욕 등 미주노선은 왕복 유류할증료만 112만 원에 달하고, 일본 도쿄로 가는 노선의 유류할증료도 지난달보다 두 배로 뛰었습니다. 관광지로 많이 찾는 다낭, 세부 등 동남아 노선은 유류할증료가 두 달 만에 여섯 배 뛰었습니다. [전윤길 / 경기 안양시] "동남아나 일본 쪽으로 여행을 자주 다니곤 했었는데, 2배, 3배 이상 올랐으니까 당분간 안 갈 것 같아요." [이수향/ 경기 안양시] "일본, 이런 가까운 데도 가고 싶지만 기름값이 올라서 그것도 비싸잖아요. 그것보다는 한국 (여행)이 더 낫다." 유류할증료가 이미 최고 단계에 도달하면서, 이젠 기름값이 더 올라도 할증료를 올릴 수 없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고유가가 지속되면 항공사들 부담이 커져 감편이나 인원 감축 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오는 20일 항공사 대표들과 유류할증료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전글 '물 달라니 2천 원 내라'⋯;광장시장서 또 터진 바가지 논란
다음글 수원 포장이사, 업체 선택 시 꼭 체크해야 할 기준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