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미국 국립공원 찾는 외국인 크게 줄어
글번호 35933 등록일 2026-04-24
등록자 외톨이 조회수 224명
다운로드  

.셀퍼럴 미국 국립공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줄고 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민 우선 정책과 이에 따른 각종 비용 인상을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2026년부터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의 시민이 미국 관광 비자를 발급 받으려면 250달러(약 37만 원)의 수수료를 추가로 내야 한다. 이는 대부분 국가의 비자 발급 비용보다 비싼 금액이다. 또,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주요 국립공원 입장료 역시 1인당 100달러(약 15만 원)로 올랐다. 이러한 부담 탓에 캐나다와 유럽인의 방문 비중이 눈에 띄게 줄었으며, 캐나다·호주·영국발 관광 예약 건수는 전년 대비 40%나 급감했다. 반면 내국인 투어 프로그램은 별다른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요세미티 등 일부 국립공원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입장 예약제를 폐지했다. 그러나 가뜩이나 심각한 주차난과 교통 체증, 환경오염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전글 포장이사 비교,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유
다음글 이사업체 비교, 어디서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