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대럴 아이사 만난 장동혁, 뭐라고 답변했나"…범여권 의원 90명 미국 대사관에 항의서한 전달
글번호 36310 등록일 2026-04-28
등록자 김유지니 조회수 205명
다운로드  

.형사사건변호사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기간에 '쿠팡 사태' 서한을 주도한 대럴 아이사 공화당 의원을 만난 것을 두고 "국익을 대변하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오늘(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대럴 아이사 의원이 장 대표에게 쿠팡 사태와 관련해 문제제기를 한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과연 그 자리에서 장 대표가 뭐라고 답변했는지 알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소속 의원 54명이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쿠팡 사태와 관련해 '쿠팡을 포함한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말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내 압박했는데, 대럴 아이사 의원은 이 서한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대럴 아이사 의원은 쿠팡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의원"이라면서 "장동혁 대표가 대럴 아이사와 만났다는 이야기만 있고, 내용이 없어서 국익을 대변하지 않고 듣기만 하고 온 것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날 민주당과 범여권 의원들 90명은 미국 공화당 의원들 서한에 대응하는 항의 서한을 미 대사관에 전달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서한에는 "국내에서 발생한 범죄 혐의는 대한민국 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처리되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사법주권과 독립적인 법 집행을 전적으로 존중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특정 개인의 사법 절차와 관련된 요구를 외교·안보 협력과 연계하지 않고, 쿠팡 사태와 관련한 부당한 압력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항의 서한을 주도한 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외교적 부담 속에서 대응하는 상황에서 국회 차원의 공동 대응을 하게 됐다"며 "다국적 기업이 국내 사법 절차에 개입하는 위험한 선례로 남을수 있다. 대한민국 사법주권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전글 상가 화장실서 이물질 묻은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경찰 수사
다음글 장기렌트 견적,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