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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에 백신.. 민주당 정권에 응당한 책임 묻겠다"
글번호 36449 등록일 2026-04-30
등록자 멸공가자 조회수 1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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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개인회생 한 시민단체가 코로나19 백신 관리 부실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경찰에 고발해 조사가 진행 중인 것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철저한 진상 파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백신 의혹으로 문 전 대통령을 고발한 시민단체가 경찰의 고발인 조사를 마쳤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곰팡이 백신 은폐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에 대한 소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정권에서 없던 일이 될 수도 있었지만, 국민과 당원의 힘으로 이끌어낸 수사"라며 "끝까지 진상을 파헤쳐 우리 국민의 팔에 곰팡이 백신을 놓은 민주당 정권에 응당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가 공유한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문 전 대통령과 정 장관을 입건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접종자가 사망하거나 부작용을 호소하면서 백신 안전성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2025년 백신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당뇨 외에는 어떠한 질병도 없었던 고인의 상태를 볼 때 사망은 명백히 백신 부작용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감사원은 지난 2월 23일 백신 1,285건에서 곰팡이와 머리카락 등 이물질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이를 근거로 정부가 안전하지 않은 백신을 문제없이 접종 가능한 것처럼 안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이물질이 신고된 백신은 실제 접종에 사용되지 않았고 모두 격리해 보관했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은 관련 자료를 분석한 뒤 문 전 대통령과 정 장관의 소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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