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경기 좋다는데 왜 못 느끼겠지?” 여기 답이 있습니다
글번호 36540 등록일 2026-05-01
등록자 원주언 조회수 198명
다운로드  

.새집증후군제거 코스피 영업이익 상위 10개사가 코스피 상장사 전체의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반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대출의 연체율은 악화일로다. 올해 한국 경제는 2%가량 성장해 지난해(1%)의 부진을 딛고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숫자 뒤에 가려진 양극화의 그늘은 더 짙어지는 모습이다. 국민일보가 29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상장사 중 영업이익 상위 10개사의 이익 합계가 전체 코스피 상장사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년 연속 커지고 있다. 2023년에는 상위 10개사의 이익이 66 3900원으로 전체 167조9171억원의 39.5%였다 코스피 상장사들의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한국 경제 전반이 좋아진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양극화가 심해졌다. 2023~2025년 전체 코스피 이익 증가분의 71%가 상위 10개사에서 나왔다. 2024~2025년에는 이 비중이 78.6%까지 높아진다. 이익 증가분의 4분의 3 이상이 소수 기업에 집중됐다. 한국 경제의 약한 고리로 꼽히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는 흔들리고 있다. 최근 몇 달 새 대출 연체 증가세가 뚜렷하다. 금감원에 따르면 은행권 중소기업대출 중 원리금이 1개월 이상 연체된 비율은 지난 2월 말 기준 0.92%다. 1% 선을 눈앞에 뒀다. 은행권은 지난해 연체 채권을 두 차례 정리해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을 12월 말 기준 0.72%로 끌어내렸지만 두 달 만에 0.9% 선을 넘겼다. 자영업자대출 연체율은 지난 2월 말 기준 0.78%다. 중소기업대출처럼 은행권이 연체 채권 정리에 나서면 잠시 하락했다가 곧바로 반등하는 양상이다.


이전글 대전웨딩박람회, 대전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총정리
다음글 검찰, '남편 주가조작·수사무마' 의혹 양정원 참고인 조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