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사카모토는 음악가이면서도 환경·평화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고
글번호 3722 등록일 2025-04-07
등록자 시간이 조회수 119명
다운로드  

.대전결혼박람회 자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천착하다 후쿠오카와 교류하게 됐다. 두 사람은 피시스를 왜곡하는 로고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다. 별자리는 인간이 가까이 보이는 별들을 임의의 선으로 그어 도형화한 것일 뿐이다. 하지만 인간은 별자리를 보는 것이 곧 우주를 보는 것이라고 착각하곤 한다. 사카모토는 “별자리라는 도표나 질서로 (우주를) 보는 것 자체가 환상”이라며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로고스에 의해 고정된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체험한다”고 했다. 후쿠오카는 로고스로 보는 세상을 “한마디로 인식의 감옥”이라고 했다.


이전글 유관순의 감방 동기들을 아시나요
다음글 논리의 감옥’ 벗어나 자연을 본다면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