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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박민식 한동훈 단일화 관건
글번호 37277 등록일 2026-05-07
등록자 삼송빵 조회수 1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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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인회생 부산 북갑의 경우, 서울신문은 <박민식·한동훈 격돌… 하정우와 양강 사활>에서 네거티브 공방을 전면에 내세웠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국회의원 배지 달 기회가 왔다고 국정까지 단번에 내팽개쳐 버린 희대의 '국버린'"이라고 비판한 발언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이 대통령이 하 전 수석에게 출마 지시한 것 맞느냐. 그렇다면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이라는 주장을 나란히 배치했다. 부산 북갑에서 박민식 전 장관과 한동훈 전 대표의 보수 단일화 가능성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서울신문은 박 전 장관의 "단일화 가능성은 '1'도 없다"며 "한 전 대표의 측근들이 계속 '단일화, 단일화'하고 있지 않나. 3파전으로 되면 자신이 없는 것"이라는 발언을 인용하며 단일화 거부 입장을 전했다. 동아일보는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에서 한 전 대표의 당선 시 파장을 전망했다. 국민의힘 영남지역 의원의 "한 전 대표가 원내에 입성하면 복당시켜야 한다는 당내 여론이 거셀 것"이라며 "복당할 경우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동시에 장동혁 대표의 입지는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는 발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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