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쿨했던 독일, 결국 수습 나섰다…메르츠 ‘미국은 최우선 동맹’
글번호 37364 등록일 2026-05-07
등록자 다행이다 조회수 179명
다운로드  

.원룸청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독 미군 감축과 자동차 관세 인상 압박 속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미국은 독일의 최우선 동맹”이라며 관계 수습에 나섰다. 다만 일련의 조치가 양국 정상 간 갈등에 따른 보복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르츠 총리는 3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ARD 인터뷰에서 “미국 대통령이 우리와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는 점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는 내 확신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 전쟁을 둘러싼 견해차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대서양 관계를 위한 노력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메르츠 총리는 지난달 27일 독일 서부의 한 김나지움(중‧고교)에서 미국의 이란 군사행동을 비판하며 “전략 없이 임한 전쟁에서 미국이 이란 지도부에 굴욕을 당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그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다”고 비판했고, 이어 백악관에서도 “자국에서 끔찍하게 일하고 있으며 무능한 지도자다”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미 국방부는 1일 주독 미군 약 5000명 감축 계획을 발표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이보다 훨씬 더 많이 줄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 정부는 비교적 차분한 반응을 보였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국방장관은 “미군 감축은 예견된 일”이라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유럽 중심으로 안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전글 한동훈, 구포시장서 만난 하정우에 "시민 존중 안 하는 언행‥실망할 장면 여럿"
다음글 "거리에 옷 벗은 사람 돌아다녀요"...나체로 도심 활보한 20대 남성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