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두 차례 기각 끝에...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
글번호 37431 등록일 2026-05-08
등록자 닭갈비 조회수 194명
다운로드  

.퇴실청소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 2명이 4일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이날 상해치사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31)씨 등 2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쯤 경기 구리시 내 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장애인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적용됐다. 사건 초기 경찰은 이들의 구속영장을 두 차례 신청했으나,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기각했다. 이후 부실 수사 논란이 제기되면서 검찰은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 재수사에 나선 수사팀은 지난달 28일 A씨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감독은 A씨 등으로부터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건 18일 만인 지난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별세했다.


이전글 사북 사건 피해자들은 지금도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글 화해의 과정은 곧은 길이 아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