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비상계엄 당시 복잡한 상황을 단순한 프레임으로 가두고
글번호 37450 등록일 2026-05-09
등록자 냉동고 조회수 178명
다운로드  

.울주군입주청소 최 대변인은 "비상계엄 당시 복잡한 상황을 단순한 프레임으로 가두고,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의 행보를 악의적으로 단정지었다"며 "지상파라는 공적 자산을 이용해 확실하지 않은 네거티브 정보를 확산한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를 흔드는 행위다. MBC는 지금 스스로 누구의 선대위를 대변하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의 비판과 관련해 한동수 MBC 취재센터장은 지난 27일 통화에서 "'선거개입'이라는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다. 공직자를 선발하는 데 있어서 자격을 묻는 언론사의 논평"이라며 "헌정 질서를 유린하려고 했던 내용과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엄격하게 적용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8일 MBC 평일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에서도 김수지 앵커는 "신문에서도 방송에서도, 공천받는 정치인을 비판하는 건 일반적인 일"이라고 말했고, 조현용 앵커는 "근거가 희박한 말만을 근거로 문제 삼는 평론도 많은데, 하물며 전 국민이 지켜본 내란 연루 의혹을 받는 데도 가만히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언론의 직무 유기"라고 말했다.


이전글 형사재판 2건은 진행 중… 1심선 모두 200만원 벌금형 선고
다음글 모욕적 캐리커처로 기자 인신공격한 작가, 손배 확정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