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지역감정 없이 승리"‥"독재 시작 민생 파탄"
글번호 37525 등록일 2026-05-10
등록자 아처킹 조회수 174명
다운로드  

.울산개인회생 어린이날인 오늘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한 여야 지도부의 행보가 엇갈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험지를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장슬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방선거를 29일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기도 연천을 찾았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군수 선거에서 단 한 번도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적이 없는 수도권 내 험지인데, 출마자들과 나란히 선 정 대표는 접경지역에서도 민주당의 깃발을 꽂을 때가 됐다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진국으로 가고 있는 이때, 이제 지역감정 없이 이곳 경기 북부, 접경지역 연천에서도 이제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번 승리의 깃발을 꽂을 때도 되었다, 그것이 시대정신이 아닐까…" 연일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 대표와 달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직격했습니다. 조작기소 특검법을 콕 집어 '세계사에 길이 남을 독재 가이드북'이라고 비판하고,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설탕세, 담뱃세 등 지방선거 이후로 온갖 폭탄을 미뤄놨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이 정도면 이재명의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의 시한폭탄이 된 것입니다. 그 폭탄들이 한꺼번에 터지는 순간 본격적인 독재가 시작되고 민생은 파탄이 날 것입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부산 북구 갑에 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을 공천했습니다. 박민식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단일화는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부산 북구 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3파전으로 선거를 치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글 "엄마 아빠, 다시 결혼하세요"…포천시 황혼부부 ‘리마인드 웨딩파티’
다음글 "환풍기 너무 시끄러워" 식당 문 닫게 한 50대 이웃…스토킹 범죄로 징역형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