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오빠 논란’ 하정우 “형 아니고 삼촌”…초등생 편지에 답변
글번호 37692 등록일 2026-05-12
등록자 안좋지요 조회수 183명
다운로드  

.청주꽃배달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하정우 후보가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11일 공개했다. 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소식을 엄마와 함께 찾아준 한 초등학생 친구가 귀한 선물과 마음을 전하고 갔다”며 “작은 편지에 담긴 너무나도 큰 마음에서 커다란 힘을 얻었다”고 올렸다. 이와 함께 초등생에게 받은 편지와 막대사탕을 공개했다. 초등생이 전한 편지에는 “화이팅! 하정우 형, 전재수(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게 자리를 받은 지 얼마 안 됐지만 일을 너무 잘해 반했어요. 저도 크면 정우형을 닮고 싶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하 후보가 출마한 북갑은 전 후보가 3선을 지낸 지역구다. 하 후보는 “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닮고 싶은 사람, 정치인으로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신(P.S.)을 달아 “근데 형 아니고 삼촌”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불거진 ‘오빠 발언’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일 하 후보와 부산 구포시장 유세 중 만난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에게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대답을 유도한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두 사람은 당일 오후 아이와 부모에게 사과했다.


이전글 스포티지 장기렌트 가격, 비교가 중요한 이유
다음글 “아이가 있었네, 안녕?”…베트남 택시기사 울린 한국인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