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안 오르는게 없네…'사장님 경기' 3년래 최악
글번호 37714 등록일 2026-05-12
등록자 강릉소녀 조회수 163명
다운로드  

.양주입주청소 장기적인 고물가에 중동 불안까지 더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한숨이 깊습니다. 손님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매출은 쪼그라드는 반면 각종 비용 부담은 커지고 있는데요. 최나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돈가스의 주재료인 돼지고기 가격은 평년 대비 25%, 돈가스와 곁들여 내는 밥도 쌀값 고공행진에 재룟값 부담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이윤재 / 자영업자 : 체감될 정도로 (부담돼요.) 1000원짜리가 1200원에 들어온다고 하면 적어 보이는데 생각해 보면 20%잖아요.] 여기에 방역서비스 1위 세스코가 다음 달부터 가격인상을 예고하면서 식당 위생관리에 필수적인 방역 월 요금마저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김소현 / 식당 운영 : (식당이다 보니) 이런 것 (위생)에 예민해서 방역을 계속하고 있는데 가격이 또 오른다고 하니까 물가도 오르고 배달수수료도 오르고 계속 다 오르는데 이것까지 오른다니까 조금 힘드네요.] 중소기업들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장기화되는 고물가 속에 중동발 악재까지 겹치면서 체감 경기전망지수가 두 달 연속 떨어지며 최근 3년 평균 수치를 밑돌았습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경기 전망이 악화된 가운데 특히 서비스업이 4.4p, 큰 폭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손성원 / 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팀장 : 가장 큰 경영 애로가 매출부진, 그리고 원자재가 상승인데 납품대금연동제하고 원자재는 밀접한 관계가 있죠.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해 주도록 하는 제도고요. 아직까지 과도기인 관계로 혜택을 보는 기업들이 (늘지 못하고 있어요.)]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3200 원 규모 특별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하는 한편 6조 원 규모 고유가 지원금도 풀기 시작했지만 반짝 효과에 그칠 거란 지적도 나옵니다.


이전글 아이오닉9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다음글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의 배설물이나 타액에 노출돼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