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결혼박람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 오전 11시로 확정된 가운데,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일반인들의 방청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윤 대통령 탄핵심판 방청 신청 온라인 예약 페이지는 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2234명이 대기 중이다. 전날에는 약 9만2000명의 대기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좌석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가수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을 방불케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헌재는 지난 1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발표하고 이날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의 방청 신청을 받았다. 일반인 방청은 당일 청사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사전 신청자만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