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한우농가 여전히 ‘적자’…비육우 한마리 팔면 100만원 밑졌다
글번호 38480 등록일 2026-05-19
등록자 독립가 조회수 146명
다운로드  

.대구교통사고병원 지난해 한우농가가 비육우 한마리를 팔 때마다 99만9000원씩 밑진 것으로 드러났다. 번식우 또한 86만1000원씩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비육우·번식우 모두 4년 연속 적자로, 한우업계 체질이 상당 기간 약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우 비육우·번식우 2022년 이후 4년째 순손실…육우도 지난해 적자=국가데이터처가 15일 내놓은 ‘2025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우 비육우 한마리당 순수익은 -99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전년(-161만4000원)과 견줘 손실폭이 61만5000원(38.1%) 개선됐지만 여전히 적자를 면치 못했다. 한우 비육우농가는 2021년 한마리당 29만2000원의 순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2022년 68만9000원 순손실로 돌아선 뒤 2023년 -142만6000원 등 매년 손실액이 불어났다. 지난해 한우 비육우(생체 100㎏) 생산비는 128만9000원으로 전년(127만6000원) 대비 1만3000원(1.0%) 올랐다. 이는 가축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기간 비육용 배합사료값은 1㎏당 542원에서 531원으로 2.1% 내렸다. 하지만 수송아지(6∼7개월령) 산지값이 한마리당 354만1000원에서 411만5000원으로 16.2% 상승했다.


이전글 민주, 낙관론 경계령...단일대오 외치지만 잡음도
다음글 인천웨딩박람회, 인천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정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