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민주, 낙관론 경계령...단일대오 외치지만 잡음도
글번호 38666 등록일 2026-05-21
등록자 아현역 조회수 128명
다운로드  

.청주법무법인 더불어민주당이 격전지 판세가 어렵다며 '낙관론 단속'에 나섰습니다. 친명·친청 갈등을 조기 불식하고 경선 탈락자들까지 격려하며 '단일대오'를 강화하려는 모양새지만 안팎에서의 잡음도 적잖은 현실입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선거를 보름 앞두고 경선 탈락자들이 주축이 된 '오뚝 유세단'을 띄웠습니다. 넘어져도 당을 위해 다시 일어나겠다, 오뚝이 캐릭터 배지를 달고 전국을 신발 닳도록 뛰겠다며 단일대오 의지를 다졌습니다.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오뚝유세단 단장 : 오뚝이 정신으로! (승리! 승리! 승리!)] 정청래 대표는 2016년 총선 컷오프 당시 '더컷유세단'을 조직했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의 착잡함은 향후 보약이 될 거다, 선당후사는 언제나 옳다며 격려했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생각해보면 당에도 많이 보탬이 됐고, 그리고 저한테도 오히려 약이 되지 않았을까…] 하지만 힘주어 외치는 '원팀'이 무색하게 당 안팎에선 잡음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전북지사 경선 결과에 반발하며 단식까지 불사했던 안호영 의원은 '오뚝 유세단' 출범식에 불참했고


이전글 김영환 “검찰·경찰 정치 눈치 보기 중단해야”
다음글 생일 축하하러 온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아버지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