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깐부회동' 다시 뭉칠까…젠슨 황, 다음주 방한 주요 그룹 총수 회동 전망
글번호 39657 등록일 2026-06-01
등록자 오래장 조회수 102명
다운로드  

.판촉물제작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엔비디아의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방한으로 국내 주요 IT·반도체 기업들과의 메가급 협력 논의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28일 I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의 주요 일정을 소화한 직후 한국 땅을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GTC 첫날 기조연설을 통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인프라 전략을 공개한 뒤 곧바로 방한 길에 오를 예정이다. 업계의 시선은 황 CEO의 방한을 계기로 한 국내 반도체 양대 산맥과의 회동 여부에 쏠리고 있다. 황 CEO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만나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및 차세대 AI 가속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협력 방안을 긴밀히 조율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방한 기간 중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만남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두 사람은 로봇과 자율주행 등에 적용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의 협력 외연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물론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 LG이노텍의 반도체 기판 및 로봇 센싱 기술,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등 LG그룹 전반의 AI 밸류체인과의 시너지 창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전글 스푼랩스 비글루, '애니' 전용 탭 추가..."AI 콘텐츠 확대"
다음글 손연재, 흰 셔츠 하나로 완성한 청순미…아들과 함께한 근황 공개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