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주도권 토론에서는 한 후보와 하 후보가 정면충돌했다
글번호 39989 등록일 2026-06-03
등록자 수동지 조회수 118명
다운로드  

.전주꽃배달 주도권 토론에서는 한 후보와 하 후보가 정면충돌했다. 하 후보는 한 후보의 K-복합아레나 건설 등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두고 "정부·여당과 싸우겠다고 하면서 어떻게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한 후보는 "안 된다고만 하다가 북구의 잃어버린 20년이 왔다"며 "정치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예술이고 북구를 부산의 우선순위로 올리겠다"고 반박했다. 하 후보는 또 한 후보 지지자들을 겨냥해 "투표권 없는 외지인들이 몰려다니며 주민들을 엄청 불편하게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바람잡이를 동원해 피해를 주고 떠나는 떴다방 같다는 말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한 후보는 "거대 정당 정치인이 무소속 후보에게 '지지자 오지 말라'고 하는 건 짜치고 없어 보인다"며 "북구가 섬처럼 되면 일자리가 생기겠느냐"고 맞섰다. 한 후보는 하 후보의 업스테이지 주식 파킹 및 이해충돌 의혹도 집중 추궁했다. 그는 "경쟁사 주식 1만 주를 보유한 것에 대해 네이버 허락을 받았느냐"고 물었고, 하 후보는 "내부 조직장으로부터 사전 허락을 받았고 관련 서류도 있다"며 "AI 교육 자문 중심이어서 이해충돌 여지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 한 후보는 하 후보의 김어준 씨 방송 출연을 문제 삼으며 "김어준에게 코치를 받는 것 아니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하 후보는 "검찰 취조실이냐"며 "지역 주민들이 현지 상황을 알려달라고 해서 출연한 것일 뿐, 전략적 선택으로 이해해 달라"고 반박했다. 하 후보는 한 후보 후원회장을 맡은 정형근 전 의원의 공안검사 이력과 고문 논란도 꺼냈다. 그는 "공안검사에 인권 유린 논란이 있는 사람까지 데려온 건 한 후보의 인권 의식이 그 정도라는 뜻 아니냐"며 "윤석열 내란 세력은 왜 반대하느냐"고 비판했다. 이에 한 후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 전 의원은 지역에서 3선을 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평가가 있고, 강성 보수 상징 같은 분까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전글 엘리하이 가격, 비교할 때 어떤 점이 중요할까요?
다음글 '영끌' 약국 폐업 위기에 서소문 사고 '부친상'...약사부부, 안타까운 사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