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쉬고 왔는데 왜 더 힘들지"…연휴 뒤 첫 출근, 몸 아픈 이유 있었다
글번호 40020 등록일 2026-06-03
등록자 을지로입구 조회수 119명
다운로드  

.영주꽃배달 연휴가 끝난 뒤 첫 출근일에는 병원 밖 심정지 발생이 평소보다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쉬는 동안 달라진 수면과 식사, 활동 리듬이 갑자기 출근·등교 등 일상 일정으로 돌아오면서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과 심장질환 병력이 있는 사람은 연휴 뒤 첫날 무리한 일정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좋다. 한국 자료 20만건 분석한 연구 미국 뉴욕포스트는 26일(현지시간) 연휴 뒤 첫 근무일의 심정지 위험을 다룬 연구를 소개했다. 이 연구는 지난 3월 의학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에 실렸다. 연구팀은 한국의 병원 밖 심정지 관련 자료를 활용했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성인 병원 밖 심정지 20만3471건을 분석했다. 병원 밖 심정지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 집, 거리, 직장 등에서 심장이 갑자기 멈추는 응급상황을 말한다. 분석 결과 연휴나 주말이 끝난 뒤 첫 평일에는 병원 밖 심정지 발생이 평소 평일보다 9% 높았다. 평소 평일의 하루 심정지 발생 중앙값은 80건이었지만, 연휴 뒤 첫 평일에는 88건으로 나타났다.


이전글 주병기 “60% 기준 검토…전액 환불은 다행”
다음글 태풍 ‘장미’ 북상... 내일 남부·제주 ‘폭우’ 중부 ‘폭염’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