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4·3 유전자가 흘러서”… 제주 고교 교사 발언 물의
글번호 4108 등록일 2025-04-12
등록자 비에이치 조회수 165명
다운로드  

.1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해당 학교 내 학생회실 벽면과 외부 조각상 근처에 '4·3 유전자란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걸렸다. 학생들은 대자보를 통해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3 유전자가 흘러서 그래'라는 발언을 내뱉었다”며 “해당 발언이 수십 년 전 피해자들을 '폭도', '빨갱이'라 지칭하던 입장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제주도민의 3분의 1 가량이 학살당했음에도 오랫동안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아 생존자들마저 아픔을 숨겨야 했던 제주의 역사를 교육자가 이처럼 사사로이 거론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인가”라고 반문했다. 학생들은 또 “학교의 교육 목표에 걸맞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알리고, 학교의 조치와 교사의 반성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이전글 선거법 재판 온 전광훈 혐의 부인…법정 밖선 "대선후보 낼 듯
다음글 올 상반기에 결혼 예정이라고 밝힌 박종일씨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