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청소년 B형 독감 유행 한 달째 증가세
글번호 4119 등록일 2025-04-12
등록자 과메기 조회수 137명
다운로드  

.3월 개학 이후 한달째 독감 환자 증가세가 계속되며 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11일) 4월 첫 주(3월 30~4월 5일) 기준 독감 의심환자는 1,000명당 16.9명으로 나타나, 4주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독감 의심환자는 7~12세에서 1,000명당 53.8명, 13~18세에서 56.1명으로 나타나며 학령기 소아청소년이 봄철 독감 유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도 22.5%로 4주 연속 증가했고, 특히 B형 독감 바이라스가 21.1%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전글 정인교 통상본부장 “품목별 관세 협상 틀 마련…협상 상황 변할 수 있어
다음글 학생들이 대답 안 한다고 “4·3유전자가 흘러서 그래” 발언한 교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