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변호사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정하는 심의에 시동을 건다.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9명씩 총 27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는 22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해 심의를 한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급 기준, 사상 처음으로 1만 원을 넘었다. 그러나 인상률은 1.7%(170원)로 2021년(1.5%)을 제외하면 역대 두 번째로 낮다.지난해 노동계가 요구한 최저임금 수준이 1만 26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는 이보다 더 높은 시급을 제시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